MY AI WORKFLOW
CARTEL
Carter’s Autonomous Research Team & Executive Lab
처음에는 방법을 찾고, 다음에는 그 방법으로.
작업이 끝나도 경험은 남습니다. CITADEL에서 연결된 AI들이 낯선 문제를 함께 풀고, 잘 작동한 방법을 기억해 다음 작업부터 재사용하는 시스템입니다.
일을 할수록,
일하는 방법이 쌓입니다.
B는 정해진 파이프라인을 실행합니다.
Generalist
낯선 문제에 맞춰 팀과 방법을 바꾸기
ADAPTIVE TEAM 역할과 경로를 유연하게
Astra / Fable이 판단하고, Luna / Flash가 탐색을 넓힙니다. 결과에 따라 역할과 도구를 다시 고르며, 낯선 문제를 푸는 방법 자체를 찾는 범용 팀입니다.
처음 맡은 분야의 제안서.
무엇을 조사하고, 어떻게 검증할까?
C / A → B
잘 된 방법을 고정합니다
반복해서 통했던 구성을 파이프라인으로
리서처 · 작성자 · 리뷰어
✓조사 → 작성 → 검증
✓자료 · 템플릿 · 근거 기준
✓C는 세 번째 팀이 아니라,
탐색한 경험을 전문 팀으로 만드는 과정입니다.
Specialist
정해진 파이프라인으로 반복 실행하기
DEFINED PIPELINE 역할 · 순서 · 도구 고정
제안서 01 · 02 · 03
↓- 01조사리서처
자료 수집
- 02작성작성자
제안서 템플릿
- 03검증리뷰어
근거 확인 기준
검증된 산출물 같은 구성으로 다음 작업도
이미 방법을 아는 분야에서는 역할·순서·도구·검증 기준을 미리 고정합니다. 새 입력을 같은 파이프라인에 넣어 효율적으로 실행하는 전문 팀입니다.
검증된 제안서 팀을 다시 사용.
이미 익숙한 분야라면 B부터 시작합니다.
결과와 피드백을 기억해, 다음 탐색과 실행에 반영합니다.
함께 일하고
CITADEL에 연결된 CLI들이 역할을 나눠 작업합니다. 낯선 문제에는 탐색하는 팀을, 익숙한 문제에는 검증된 전문 팀을 사용합니다.
무엇이 통했는지 기억하고
산출물뿐 아니라 어떤 역할, 순서, 도구와 검증법이 잘 작동했는지 남깁니다. 수정한 이유와 사람의 피드백도 다음 작업의 맥락이 됩니다.
다음 작업을 더 낫게
축적한 방법을 재사용하고, 실행에서 얻은 경험으로 다시 다듬습니다. 한 번의 결과가 다음 팀의 출발점이 되는 순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