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드 프로젝트 · 2026
말잇다 경기 — 입학 상담 리허설 서비스 기획
외국인 학부모가 초등학교 입학 상담 전에 모국어로 창구의 추가질문까지 연습하고, 직접 승인한 이중언어 상황카드를 들고 사람 상담을 시작하는 서비스 기획.
결과참가신청서·기획서 19쪽 제출 · [확인 필요: 심사 결과]

방문 전 리허설
외국인 학부모가 학교 창구에서 막히는 지점은 자기 상황을 설명했을 때 돌아오는 추가질문입니다. 「말잇다 경기」는 그 추가질문을 방문 전에 연습하게 합니다. 흐름은 여섯 단계입니다. 과업 선택, 모국어로 상황 설명, 디지털 휴먼과의 적응형 역할연습, 원문·번역·역번역 비교, 항목별 승인, 이중언어 상황카드로 사람 상담 인계.
AI가 만드는 것은 사용자가 직접 승인한 진술과 질문만 담긴 카드입니다. 카드는 기본 7일 뒤 삭제되고, 자격 판정과 출처 없는 확정, 미승인 공유는 AI 금지선으로 못 박았습니다.
기획서가 만들어진 방식
7월 16일 아이디어를 채택하고, 공식 네 항목(배경·핵심·세부·기대효과) 원고를 명사형 개조식으로 썼습니다. 도식 4종은 코드로 그려 육안 검수했고, 참고 제안서 4종의 문장 종결과 불렛 방식을 비교해 문체를 맞췄습니다. 자동검수 위반 0건을 확인한 v03 PDF 9쪽에 공식 양식 4쪽과 와이어프레임 부록 6쪽을 더해 19쪽 HWP·PDF로 제출했습니다. 이전 프로젝트에서 검증한 경청·되묻기 대화 구조와 발화 구조화 파이프라인을 상황카드 생성으로 옮겨 쓴 기획입니다.